開催概要Outline

森波は2008年にスタートした登米市野外音楽祭。昨年同様、今年も[300名の限定入場&有料ライブ配信]で開催します!能舞台「森舞台」が会場となって今年で8回目。能舞台ならではの音響装置である床下の甕(かめ)と、プロの音響チームによって、ここ以外にないサウンドを間近で体感できる空間は健在。オンラインでも体感できるよう準備を進めています。お子様からお年寄りまで五感フル活用し、今年も森波を楽しみましょう!

Sympa is an outside music festival in Tome started in 2008. This year, we will have a limited number of entrance up to 300, with broadcasting Live Streaming. It is our 8th year to hold this event at this Noh stage, “Mori-butai”. The stage has some Japanese vases down the floor that is used efficiently to improve the sound echo of the stage. Also, our professional sound team gives you the most satisfying sound experience at our open-air live stage. Sympa is for any generations that anyone from kids to elder people are enjoying this event every year using their full senses. Please join this amazing event!

신파는 2008년 토메시에서 시작된 야외 음악 페스티벌입니다. 올해는 [300명 입장 제한&유료라이브방송]으로 이루어지지만, 매년 모든 연령층의 분들이 찾아주시고 계십니다. 노부타이「모리무대」(일본의 전통적인 가면 음악극인 노가쿠의 무대)가 공연장소로 사용되어진지 올해로 벌써 8년째, 노부타이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음향장치(무대의 마루 밑에 있는 기와)와 프로음향팀의 손길을 통해 이곳에서만 들을 수 있는 사운드를 더욱더 가까이서 느끼실 수 있습니다. 또한 온라인으로도 체감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신파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연령층의 분들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올해도 함께 신파를 즐겨봅시다!

始于 2008年的 “森波” 是登米市的户外音乐节。和去年一样,今年的 “森波”也将举办限300人入场的现场活动,以及线上付费直播哦~今年的 “森波”是第8次在登米市的日本传统能剧舞台“森舞台”举办。由“森舞台”地板下的日本锅罐所构造的独有音响装置,以及专业的音响团队,无论在现场或线上,您可以体验这独特的音响空间~从小孩到乐龄的大家都能充分利用五种感官来参与这个音乐节。今年也来享受“森波”吧!

Date_
2021.7.22[木・海の日]
Place_
伝統芸能伝承館 森舞台 会場アクセス
Access
Online_
オンライン配信あ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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